2024.08.11 조회수 1920외부 소음은 창문만 닫아두면 크게 안들려서 신경 쓰이지 않는데 벽간 소음이 진짜 고시원 수준임
첫 2년간은 옆집 사람이 진짜 조용했던건지 벽간 소음 전혀 모르고 살았는데 옆집 사람 바뀌고 나서 2년은 옆집 사람 자는 시간인 새벽 1시까지 잠 못잠
뭔 게임을 하는건지 뭔지 소리를 하도 질러대고 여자친구랑 그런소리도 내고.. 어휴.. 심지어 대화하는 소리가 뭉개져서 들리는 정도가 아니라 내용이 뭔지 파악할 수 있을만큼 또박또박 들릴때도 많을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