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아쉬운 아파트2024.08.14 조회수 86애들 학교때문에 풍무동 이사와서 푸르지오 매수한게 가장 잘한 일 같아요!!! 수목원같은 조경과 넓은 동간거리로 막힘없는 뷰도 예쁘고 커뮤니티센터가 활성화 되어있어서 그동안 운동 열심히 잘 했어요♡ 좋은 이웃들 만나서 너무 행복한 8년 이었습니다! 아파트 튼튼하게 잘 지어서 층간소음 모르고 살았구요~ 비행기 소음은 살다보면 적응 되고 공항공사에서 전기세 지원 해주니 에어컨 팡팡 틀며 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