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0 조회수 41대출은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
빌린 돈을 제때 갚지 못해 법원에 경매로 넘어간 집합건물이 13년 만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음에도 '빚내서 집 사는' 서민이 늘고 있어 가계부채 부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일 법원등기정보광장 자료에 따르면 고금리 상황 속 대출금을 갚지 못해 임의경매에 넘어가는 아파트 등 집합건물 임의경매 개시 결정 등기 신청 건수가 7월 기준 5484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3547건)에 비해 54.6% 증가했고 2010년 11월(5717건) 이후 13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21748?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