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기준금리 동결이 맞나? (feat. 한은총재가 영끌족에게...)
2024.08.23 조회수 39어제 기준금리 동결이 결정되었는데요, 한은총재는 기준금리 인하 시 부동산 가격상승을 부추길 수 있는 점을 매우 경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결정에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물가상승률 관련 지표들이 안정적인 상황에서 내수진작을 위해 기준금리 인하가 되었어야 했다는 의견을 익명으로 내기도 했는데요! 현재 기사별, 커뮤니티별로 민심도 찬반으로 나뉘어져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민생이 바닥 수준인데, 기준금리 인하해서 시장에 유동성 공급해야 한다. 이미 미국과 기준금리 역전된 상황인데, 9월에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가 확정적이라 금리 간극이 더 벌어지면 한국경제의 부담이다. vs 과거 몇차례나 반복됐듯이, 금리 인하하면 돈이 전부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갈 것이 뻔하다. 지금도 소득 대비 아파트 가격이 비정상적인 상황인데 아파트 가격 더 올라가면, 나중에 버블 붕괴 걱정 뿐만 아니라 당장에 청년들이 좌절해서 결혼&출산 더 안한다. 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feat.. 어제 한은총재가 영끌족에게 전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영끌족'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자기 돈으로 부동산이 오를 거라고 생각해 투자하면 자기 책임이다. 그런데 영끌족은 돈을 빌려서 하는 분들이니까,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부동산이 빠르게 오르던 시점을 생각하고 있다면 두 가지를 더 고려하라고 하고 싶다. 먼저 정부의 공급대책이 과거와 달리 현실적이고 과감하다고 생각한다. 국회를 통해 공급정책이 실현되길 바라고 있는데, 공급이 된다고 하면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르는 데 대한 제약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두 번째로 수요 측면에서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발표됐는데, 스트레스 DSR이나 DSR은 우리나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대책이 부족하면 추가 대책을 위해 대응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만약 예전의 0.5% 금리 수준으로 조만간 돌아가서 영끌시 부담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분명히 이야기하겠다. 금통위원들은 한은이 과도한 유동성을 공급해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통화정책은 운용하지 않겠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투표중8명참여
기준금리 동결은 잘한 결정이다
50%
기준금리 인하 했어야 한다.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