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무난한 환경, 주차는 매우 불편
2024.08.24 조회수 82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10~15분정도 내로 신분당선에 접근할 수 있다. 다만 주말에는 배차간격이 넓어서 20~30분 여유시간을 두고 나가야한다는 게 불편하다. 역까지 걸어갈 수도 있기는 하지만 거리가 애매하다.
주차가 너무 불편하다. 늦게 들어가면 주차자리가 없다. 그리고 사람들 주차매너도 좋지는 않음. 주차 스트레스가 은근 심하다.
층간소음 심하다. 이웃을 잘 만나면 좋겠지만 운나쁘면 새벽내내 스포츠 보면서 소리지르는 이웃을 만날 수 있다. 예의바르신 이웃분들도 많지만 나이 자기보다 조금 어리다고 반말 찍찍 하면서 초면에 이거 내려줘 하시는 어르신도 있다. 이웃운은 복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