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6 조회수 57저번 신한은행에 이어서 KB국민은행도 주담대 기간을 30년으로 일괄 축소한다고 합니다.
최근 정부에서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에 은행들은 대출 금리 인상과 한도 축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40년, 50년까지 가능했던 주담대 기간을 30년으로 일괄 축소하며, 대출 한도를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보험사 및 2금융권 보다 1금융권의 금리가 더 비싸지고 있는 추세이며, 곧이어 다른 시중은행들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적으로 국민은행에서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최대 5천만원으로 제한한다고 하니 당분간은 대출 한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826_0002862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