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7 조회수 19KB국민은행의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상위 20% 아파트값(평균 25억 7759만 원)과 하위 20% 아파트값(평균 4억 8873만 원)이 5배가량 차이가 났는데요.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현상 때문에 서울 내 특정 지역으로 수요가 집중된 거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하네요..
아직 집도 없는데 심화되는 양극화....하...ㅠㅠ
오늘의 부동산 이슈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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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뽀로로
여의도동위치인증
양극화나 차별화러는 단어가 사실 에전부터 있었던 단어인데 요즘 부쩍 많이 사용되는 이유가 멀까요. 자본의 이동이 편중되게 흐르는 것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투자도 좋고 자산 활성화도 좋은데 무엇보다 건강한 근로소득의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