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신축 이 아파트는 20억즈음 언제 갈까요? (마자힐)
2024.08.28 조회수 91마포자이힐스테이트 분양권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는 2027년에 입주가 시작되면 주변 아파트 단지들이 10년이 지나 신축이 대세가 될 것이기 때문이에요.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선보인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전매제한이 풀리는 1년 뒤가 더욱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돼요.
예를 들어,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은 전매제한이 풀리면서 프리미엄이 3억 원 이상 올랐어요.
모델하우스에서 30대~50대 주부들의 호평을 받았고, 전용면적 84D타입의 주방은 유상옵션으로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되어 어린 자녀를 키우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다만, 거실에 쇼파 놓을 자리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요.
84D타입의 동호수를 알아보면, 104동이 중앙 광장의 넓은 공간으로 동간 거리가 70m 이상이라 저층부터 고층까지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돼요.
특히 107동과 101동 3, 4호 라인이 최고로 평가돼요.
서울은 위치에 따라 프리미엄이 크게 변동하고 있어요.
새 아파트는 입주권이 크게 오르고, 신규 분양 단지는 빠르게 계약이 마감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올림픽 파크 포레온 전용 84㎡ 입주권은 올해 6월에 23억 5천만 원에 거래되었고, 동일 면적 분양가는 12억~13억 원이었어요.
메이플자이 전용 59㎡ 입주권도 6월에 28억 원 가까이 거래되었어요.
서울의 위치 좋은 새 아파트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는 신규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어요.
예를 들어, 경희궁 유보라는 1순위 평균 1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구의역 센트럴 아아파크는 6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마포의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