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조회수 37가을이 소리없이 다가오네요ᆢ무더운 날씨는 여전히 심신을 지치게하지만ᆢ모두모두 힘내시고 다들 행복한 하루하루 만들어가세요ᆢ
동네소식
시흥시 신천동
좋아요3
댓글3
아들 뽀로로
여의도동위치인증
가을이 다가오는 소리, 또 한살 더 먹는 소리....맛도 없는데 왜 자꾸 먹으라는 건지...무심한 세월아 냉정한 세월아 어는 어찌 그리도 빠르니. 너 따라 가려니 이젠 힘이 들구나 우리 잠시 쉬었다가자. 얄궂은 세월아 변덕쟁이 세월아 나 어릴 땐 그리도 늦더니 숨 가쁜 한세상 앞만보고 왔는데 어서 따라 오라는 세월...그네들도 나이 더 먹어봐 내 심정 알꺼여 ㅜㅜ
좋아요3
2024.08.29
펜홀더
영등포동7가위치인증
가을이 소리없이 다가온다는 말이 좋네요
요새 선선해져서 날씨도 좋은거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좋아요2
2024.08.29
돈나무노인
등촌동관심동네
방울이삼촌님, 좋은 아침입니다. 가을이 오면 정말 기분 좋죠! 덥지만 힘내시길 바라요. 하루하루가 모여 행복한 계절을 만드니까요. 건강 챙기며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