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통합재건축! 최고가 경신
2024.08.29 조회수 31현 정권에서 가장 수혜 받는 곳이 1기 신도시 분당이 아닐까 합니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이 올해 4월 본격 시행되면서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1기 신도시는 재건축 가능연한 30년을 갖췄지만 재건축 규제로 '리모델링' 사업으로 추진했었죠. 하지만 노후계획도시특별법은 안전진단 규제를 풀어주고, 최대 용적률도 완화해주면서 리모델링 사업을 취소하고 재건축으로 선회하려는 사업장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격도 오르고 있습니다. 통합재건축이 진행 중인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은 최고가도 경신했다고 합니다. 규제 완화로 인해 사업 기간이 종전보다 얼마나 단축될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 실제 입주까지 진행될려면 최소 10년은 기다려야 할텐데요. 장기간의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최고가를 갱신되면서 거래되는 것이 저는 호재가 이미 선반영되어 지금 구입하는 것이 적절한가 의문점이 생깁니다. 분당 주민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8/27/202408270062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