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내 곳곳에 붙어 있는 이런 공고문 빨리 사라지기를 소원합니다. 2024.09.02 조회수 25정말 부끄랍고 창피하고 속된말로 개쪽팔려서 손님을 집으로 못데려오겠습니다. 이게 멉니까. 요즘 예비군훈련장에도 이런 공고문 안붙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