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조회수 33주요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지난달 말 725조 364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 7월 말 대비 9조 6259억 원 늘어났다고 해요!!
이는 사상 최대 증가폭으로,
2020년 부동산 광풍 시기보다 더 큰 수준이라고
하네요😮😮😮😮😮😮😮
이번 증가폭은 2020년 11월(9조 4195억 원) 이후
4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입니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주담대 잔액이 전달 대비 8조 9115억 원 늘었고,
신용대출 잔액도 8495억 원 늘었습니다.
그야말로 영끌현상!!
은행권은
1. 대출금리 인상
2. 주담대 모기지보험 상품 가입 제한
3. 수도권 소재 주담대 최장 대출 기간 축소
4. 다주택자 생활안전자금목적 주담대 한도 축소
등의 추가 대책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과연 가계대출 폭증은 잡힐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765432?sid=101
오늘의 부동산 이슈
송파구 가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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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아들 뽀로로
여의도동위치인증
영끌을 하든 레버리지 투자를 추구하든 무차입 주택매매를 하든 모두 본임책임으로 선택하는거죠. 집이든 땅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사람은 누구나 자산을 불리고자 하니까요. 다만 개인적으로 차입은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진행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상으로 IMF때 차입했다가 혼쭐났던 경험자의 넋두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