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신동, 1만 가구 규모 주거타운으로 탈바꿈 예정
2024.09.05 조회수 59위치: 종로구 창신동 23-606번지 일대
규모: 2,500가구 (기존 1,360가구에서 대폭 확대)
용적률: 220%
특징:
다양한 주동 디자인 적용 (저층 테라스하우스, 고층 타워형, 클러스터형)
공공시설 기부채납 포함
사업 진행 현황
지난달 말 주민설명회 진행
향후 일정:
10월: 신통기획 가이드라인 수립 완료 예정
2025년 상반기: 정비계획 입안 및 공람,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목표
주변 지역 개발 현황
창신10·11·12구역: 신속통합기획 통해 사업 진행 중
숭인동 56번지, 창신동 23번지 일대: 약 2,000가구 아파트 예정
전체 예상 규모: 약 1만 가구 주거타운 형성 기대
지역 특성
입지: 지하철 1·4호선 동대문역, 1·6호선 동묘앞역 인접
현재 상황: 90% 이상 노후 주택, 대단지 신축 아파트 전무
기존 아파트: 창신쌍용1·2단지 (1992년, 1993년 준공)
최근 거래가: 전용 84㎡, 7억원대
개발 히스토리
2007년: 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 지정
2013년: 구역 지정 해제
2014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선도지역 지정
2022년 말: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지정
2023년: 재개발 추진위원회와 한국토지신탁 업무협약 체결
분석 및 시사점:
- 대규모 재개발을 통해 노후화된 도심 주거환경 개선 기대
- 가구 수 확대로 인한 주택 공급 증가 효과
- 다양한 주거 형태 제공으로 수요자 선택의 폭 확대
- 인근 지역 개발과 연계된 시너지 효과 예상
- 주민 동의율 확보가 사업 성공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