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0 조회수 292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댕댕이와 처음 맞는 추석 연휴가 다가오네요. 댕댕이를 작년 추석 즈음에 임보 시작해 데리고 있을 적에 아버지가 많이 아프셨고 결국 돌아가셔서 아버지는 댕댕이와 추억이 많이 없지만 그래도 가끔 아버지가 단지랑 주변 공원에서 산책하면서 너무 좋아해 하셨어요. 그때 그 댕댕이가 이제는 많이 커서 아버지와 걷던 길을 걸으니 그때 기억이 많이 나네요.
단지글
영등동 동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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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라무
신길동관심동네
강아지랑 산책하던길 지날때마다 강아지생각많이나던데.. 아버지생각도 많이나겟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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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아들 뽀로로
여의도동위치인증
강아지 보면 부친 생각이 많이 나시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낸다는게 참 힘든 일이죠. 1년 지나셨다면 명절 앞두고 더 적적하실테고요. 힘 내시고 모쪼록 암은 가족분들이 더욱 단단한 가족애로 똘똘 뭉치시길 기원합니다. 작고하신 부친께서 먼발치에서 응원하실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