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0 조회수 43은행권이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1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까지
막는 초강수를 뒀던 가운데,
금융 당국이 '실수요자 보호'를 강조하면서
속속 예외 규정을 발표하며 완급조절에 나섰다고 해요😁😁
KB국민은행은 전날부터
1주택 소유 세대의 서울 등
수도권 신규 구입 목적 주담대를 막기 시작했지만,
기존 집을 처분하고 새집을 사는 경우나
대출 실행일 기준 6개월 이내
결혼 예정자가 주택을 사는 경우는
대출을 해준다고 해요😃😃
신한은행은 무주택자에 한해
주담대를 내주기로 했던 대출 정책에 예외를 둬
1주택자도 기존 주택 처분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다고 밝혔어요‼️
은행들은 1주택자 등
실수요자에 대한 부분은 완화 하지만
다주택자 등 투기수요로 보이는 대출에 대해선
여신심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24387?cds=news_my
부동산정책/투자
송파구 가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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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돈나무노인
등촌동관심동네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해 이렇게 노력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다만, 다주택자에 대한 엄격한 규제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