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조회수 13나이 한살 더 먹으면서
남에게 욕먹지 않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며,
남에게 상처주지 않으려
노력합시다.
그 중심에는 따끗함이란 단어를
계속 생각하며 사는 것이죠.
먼저 가족에게
이웃에게
동료에게
그 마음을 전해보세요.
상대방이 안알아주면 어떻습니까.
또 조금 몰라줘도 괜찮습니다.
내 마음이 편하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을까요?
단지글
길음동 길음뉴타운(2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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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돈나무노인
등촌동관심동네
정말 공감되는 글이네요. 서로 따뜻하게 지내는게 정말 중요하죠. 저도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되새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