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조회수 59추석엔 할머니가 끓여주셨던 토란국이 생각나요. 큰 들통에 오래 끓이시던 토란국인데 맛있어서 친척들이 오가면 금방 동이나곤 했죠.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선 별로 먹을 일이 없네요. 이제는 전이나 송편도 다 사다 먹어요. ㅠㅠ 사진은 우리동네 월곡산에서.. 저멀리 청량리 아차산까지 보인답니다
단지글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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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라무
신길동관심동네
요즘은 옛날같은 명절분위기가 별로없어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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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3
아들 뽀로로
여의도동위치인증
풍광이 좋군요. 바위같은데..이런데서 바람 쐬고 한번씩 내려오면 기분전환되고 좋을듯요. 좋은 곳에서 사십니다. 즐건 명절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