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조회수 66국내 주요 공공건축 설계 공모에서 해외 유명 건축가를 초빙하는 사례가 늘고 있따고 하네요. 진짜 지나가다 이건 누가 설계했대요? 하고 물어보면 다 해외 건축가들이긴 했는데...(여의도 현백 포함)
이렇게 되면 국내 업체들은 들러리로 전락쓰..
지금 같이 어려운 시기에 국내 업체를 더 몰아줘야 하는건 아닌지...ㅎㅎㅎ 안타까운 현실이네여
오늘의 부동산 이슈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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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뽀로로
여의도동위치인증
사실 이 문제가 어제 오늘 일은 아닌데요. 우리나라 건설사 및 설계사들이 대부분 바로바로 자금이 회수되는 아파트 쪽으로 집중하다보니 설계인력이 주거방향으로 쏠림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특히 공공분야는 턴키발주를 하다보니 단가 후려치기에 가장 취약한 설계부분에 투자를 못한것이죠. 국내 유수의 설계인력들도 해외 수주가 줄어들다보니 EPCM 과정 중에서 기본설계보다는 상세설계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다보니 이런 공공프로젝트에 트랙레코드도 줄고 그러다보니 사공사들도 해외설계자를 초빙하는개 나중에 욕 덜먹는다..뭐 이런 분위기인것 같습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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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폴로라무
신길동관심동네
더현대도 이쁜지 모르겠고.. 저 이미지는 아마 노들섬 개편이미지였던것같은데 실제로 어찌될라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