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3 조회수 149정부에서 1기 신도시 재건축에 대해 선도지구 지정 진행중인데
가장 세대수가 많은 분당에서 8천세대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분당 재건축 관련 선도지구 동의율이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습니다. 모든 상위권 단지들의 재건축 동의률이 만점인 95%를 넘길 것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되면 분당에서만 12000세대가 넘는 단지가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봐야겠네요.
😀선도지구 추진 분당 주요단지😀
1. 풍선효(풍림,선경, 효성)
2.시범단지(삼성,우성,한양,현대)
3. 한솔 1,2,3단지(청구,LG,한솔)
4. 정자일로(임광,서광,계릉,화인,한라)
5.까치125(까치 1,2, 주공5)
6. 양지(금호,한양,청구)
사실 세부평가기준에서 가장 달성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주민동의률 (60점 배점)부분인데 95%이상 다 달성하는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도면 연락안되는 집주인까지 다 잡아다가 동의받은 수준인데...대단합니다.ㅋ
문제는 모든 상위단지가 만점을 받게 되어 가점으로 갈리는 경우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가점은 공공기여인데...얼마나 내 재산을 공공기여로 내놓을수 있느냐 입니다.
여기부터는 주민분들마다 생각이 다 다를것이라 본격적인 갈등국면에 이를 수 있다고 예상됩니다.
분당은 재건축만 되면 강남 가격 따라잡기 가능한 거주여건이라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은데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40923143536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