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가 가깝고 살기 조용한 아파트2024.09.24 조회수 44이마트가 가깝고 조용해서 살기 좋은 아파트. 근처에 버스가 자주 다니지만 지하철이 멀리 있음. 초지역, 고잔역 각 걸어서 30분 걸리나 버스로는 초지역이 더 가까움. 봄에 벚꽃이 예쁘게 펴서 꽃놀이가 따로 필요 없음. 근처에 원포공원이 있어서 산책할 수 있으나 외져서 밤에는 무서움. 2000년대 초반 집인데 녹물은 안 나옴. 층간 소음이 조금 있으나 스트레스 받을 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