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내용은 괜찮아 보입니다.
국문학 전공자 입장에서 봐도
시상이 매우 간절하다거나
교훈적 내용은 없어도
무난합니다.
.다만 이 시를 쓴 목적이나
활용도를 보면 아쉬운 부분은 분명 존재합니다.
시라는 것이 사회적 의미가 내포되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고가 아파트 보유자들의 그들만의 풍요로움이나 자긍심을 쫌내려는둣한
느낌을 받을 수 있기에
신문에도 기사로 등재된 것이겠죠.
뭐 저는 시는 그냥 시로만 보기로 했습니다.
저런 시가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강묵구에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이렇게 비판적이진 않을텐데 말입니다. ㅎㅎㅎ
좋아요12024.09.27
천년의 보금자리 아파트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래미안퍼스티지 단지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긴 하지만, 위치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이라니 정말 좋은 곳이네요. 주변 환경도 좋고,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아끼는 마음이 가득한 곳이네요.
좋아요0202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