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2단지 주민 모두께 새로운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4.10.04 조회수 17저에게는 아침이면 늘 좋은 카툰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도와주시는 지인께서 오늘 아침에 보내주신
따끈따끈한 카툰입니다.
2단지 주민여러분께 공유드립니다.
오늘은 지우개에 대한 카툰입니다.
요즘은 손글씨를 잘 안써서 거의 필요가 없어지기도 했지만,
얘전에는 연필과 지우개가 학용품의 필요였죠.
그 습관 때문인지 전 아직도 키보드 옆에 연필과 지우개를
가져다 놓습니다.
왠지 이게 없으면 불안하고 먼가 없는 듯한, 빠진듯 한.....ㅎㅎ
뭐든 지워 버리는 지우개 역할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주는
지우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2단지 주민 여러분께도
10월에 새로운 좋은 투자 기회가
많이 도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참 그리고 지우개를 모두 쓰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전 없습니다.
지우개가 작아져 몽당 지우개가 된 것은 많았지만,
완전히 다 써버린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만 큼 새로운 기회는 늘 우리 곁에 있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