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다섯번째 스토리로 맛있는 밥 얘기입니다.
2024.10.10 조회수 8벼의 품종과 기상조건도 중요하지만
도정 전에 따뜻한 바람으로
16% 수분을 남기고 벼를 말리는데요.
이때 과도하게 열을 가하면 벼가 상합니다.
도정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최대한 빨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밥하기전 쌀 씻기는 세번이 적당합니다.
압력밥솥에는 안불린쌀을 물과 1:1 비율이 좋습니다.
일반솥에 밥물은 안불린쌀의 경우
쌀 부피의 1.2배, 잡곡밥은 1.7배가 적절합니다.
일반솥에 불린쌀은 물과 1:1 비율입니다.
요즘은 전기압력밥솥이 알아서 해주지만
일반솔에서는 강불에 밥물을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중불로 5분, 약불로 뜸들이기 10분으로
밥맛을 살립니다.
맛난 밥이 보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