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은 승용차 운행해줘야 합니다.
2024.10.29 조회수 35겨울철 차량점검 여섯번째로 배터리 교체입니다.
우리단지 아파트 주차장에 가보면
수 주일째 그냥 그자리에 주차해 놓은
승용차들을 제법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워낙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 체증이 심하고
운동삼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일텐데요.
그렇다고 차량 운행을 아얘 안하게 되면
차량 배터리 전압이 떨어지게 됩니다.
배터리는 소모품이죠.
교체없이 순정부품을 유지했거나,
블랙박스를 상시 작동 중이며,
시동이 한번에 안걸리면서
촤르르르하는 시동음만 나면
반드시 전압 검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본네트를 가끔 열어
배터리 표면 먼지를
WD40 등 방청윤활제로 닦아주면
기름먼지로 인한 방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 방전이 한번 된 배터리는
최소 20%의 성능 저하가 나타납니다.
보통은 배터리 수명이 3~4년이므로
오래된 배터리는 완전 방전되기 전에
주 1~2회 10분 정도 운행을 하셔야 합니다.
꼭 급할 때는 차에 기름이 떨어졌거나
시동이 안걸립니다.
정말 왜 그런것 일까요?
나만 그런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