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17년 정도 목동에 살다가 2016년 초에 이사왔습니다.2024.11.07 조회수 117처음에는 집 근처 상가에 은행이나 편의 시설이 없어서 조금 당황했는데 살다보니 신촌역 근처에 은행이며 각종 병원들이 다 있어서 조금만 걸으면 되더군요. 가장 좋은 점은 와우산 아래라 시내 중심인데도 조용하고 아늑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경의선 숲길을 매일 걷는 호사는 덤이구요. 가격대비 넓게 나온 실내도 한 몫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