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진 않지만 신축아파트로 이사하도록 동기부여 해준다
2024.12.06 조회수 85신혼부터 시작해서 고등학생 자녀를 둔 세대들이 많아보인다. 단지내에 어린이집이 있다. 대단지라서 나름 뛰어놀만한 곳이 있다. 주위 인프라가 어느정도 있다. 주차할 곳이 많다(하지만 밤 늦은 시간이면 주차하기 어렵다)
노인들도 많다, 그들의 공동체생활력은 꽤나 수준이 낮다. 옛날에는 교육을 잘 못받았을테니 이해는 하지만 나이들어서도 이러면 곤란하다.
- 분리수거장 내부의 일반쓰레기통 앞에서 흡연,
- 내부주차장에서 담배에 불 붙이며 나가기
- 엘리베이터에서 사람 나오지도 않았는데 들어오려고 기싸움하기
관리비가 10억넘게 쌓여있는데 그다지 관리를 안한다.
- 외벽도색이라도 해야 구축느낌이 안날텐데 노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런 쪽으로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
- 해가 지면 단지안이 상당히 어둡다, 안그래도 사각형 구조라서 주위 불빛이 들어오기 힘든데 조명을 한번도 교체 안한건지 단지안이 상당히 어둡다. 정문 나오면 밝아지는 게 체감이 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