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조회수 63김영익 교수님은 2025년 한국 경제의 위기를 대비해야 한다고 해요.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은 이미 2% 아래로 떨어졌고, 곧 1%대로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생산연령 인구 감소와 생산성 증가의 정체가 주된 원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경제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있어요.
강한 기업은 더 잘나가지만, 약한 기업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42% 정도가 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상태라고 해요.
이로 인해 고용 시장도 큰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요.
성장률 하락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청년들이 대기업만 선호하다 보니 중소기업들은 사람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정년 연장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이로 인해 세대 간 갈등이 심화되고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가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요.
근로 소득은 여전히 경제적 안정의 핵심인데, 많은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고 상위 기업에만 몰리고 있어서 문제가 더 커지고 있어요.
게다가 GDP 대비 92%에 이르는 높은 가계부채는 소비를 제한하고, 소득 불평등은 저소득층의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있어요.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속도가 너무 느려서 내수 활성화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했어요.
교수님은 정부가 목표 복지를 확대하고, 빠른 금리 인하와 강력한 경제 정책을 통해 양극화와 소비 침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https://youtu.be/o73Zyri_h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