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2024.12.27 조회수 33결혼 후 처음으로 내집을 장만했다. 남편이 안된다고 반대했지만 볕 잘들고 깨끗한 이집을 어떻게든 사고 싶었다. 계엄령에 뭐에 어수선한 탓에 대출도 나오지 않고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 이름으로 등기가 된 우리집. 막막하지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