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같은 계양산 전경2025.02.11 조회수 416상권 밀집지역의 역세권에 살다가 이사오니 불편함은 조금 있지만 시끄럽지 않고 막힘없는 계양산 바라보면서 힐링하네요. 집이 휴식이 되는 공간임을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대중교통보다 평소에 자차를 이용하니 서울이나 외곽으로 나가는 것도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