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만족도 높은 집2025.02.17 조회수 388신혼 전세집으로 구해서 살았는데 지역난방이어서 조절이 안되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봄 벚꽃축제, 가을 불꽃축제에 한강 산책하기도 좋고 콘크리트 두껍고 튼튼해서 잘 살았어요. 여의나루역까지 인도도 잘 되어있고 주말의 한적한 여의도가 참 좋아요. 한강은 복도쪽 조망이고 주방에서 보여요 다만 배관의 노후로 녹물은 어쩔 수가 없어서 필터 갈아주며 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