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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의 기준이 바뀐다? 소형 평형 대세 올해도 계속될까

2025.02.20 조회수 198안녕하세요. KB부동산입니다. 앞으로 서민들이 선호하는 국민평형, 일명 국평의 기준이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1~2인 가구의 증가와 꾸준히 오르고 있는 집값 부담 때문인데요. 작년 한 해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 상위에 속한 평형은 대부분 전용면적 59㎡였습니다. 올해도 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현상이 계속될까요? KB부동산이 알아봤습니다. 주요 내용의 꼭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난해 서울 분양 아파트 청약 경쟁률 살펴보니 2. 서울 주택 매매 거래도 국평 보다 소형이 더 많아 3. 소형 타입 공급되는 상반기 분양예정 아파트는?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을 참고하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https://naver.me/F74B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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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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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즘 소형 아파트가 대세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라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59㎡면 혼자 살기엔 꽤 넓은 편 아닌가요? 저는 오히려 더 작은 평수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가격이 자꾸 오르니까 소형이라도 부담되는 게 현실이에요 청약 경쟁률도 엄청 높다고 하니 내 집 마련하기가 쉽지 않겠어요 앞으로 소형 아파트 공급이 더 늘어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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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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