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맛에 들어왔는데, 싼게 비지떡임. 이제 싸지도 않음.
2025.02.23 조회수 145주차난이 강남 핫플보다 빡셈. 근데 1가구 2차량 무료임.
공용 하자 보수 전혀 안됨. 세대 하자 보수 매우매우 느림.
집에 있다 보면 공명음+진동 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음. (난간 철근이 비어있어서 그렇다는 얘기가 있음)
위탁관리업체, 입주자 대표 - 입주민 간 분쟁 있음. (전세 세입자 입장에서 봐도 위탁관리업체나 입주자 대표 쪽에 미심쩍은 부분이 있는거 같고, 입주민이 억울해보임.)
계약 끝나면 무조건 이사갈 거임. 스트레스 받는 집을 계약해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