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잘 살았던 참 좋은 동네2025.03.04 조회수 235매주 금요일에 장이 열리고 일년에도 크게 한번씩 장이 열리던 정겨운 동네였네요 ㅎㅎ 봄엔 벚꽃이 가을에 낙엽이 ㅎㅎ 울창한 나무들 사이에서 살다보면 노력하지 않아도 계절을 느낄수 있던 참 좋았던 저의 옛동네입니다 결혼하고 3년차 친정이 여기라 잠시 나가있었는데 다시 이사오려고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