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거주 후기
2025.03.19 조회수 125이사오고 나서 아토피와 같이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시작하길래 필터 있는 샤워기로 교체했는데 교체 시기 3개월인 필터가 1-2주만에 교체해야 될만큼 어두워짐.
그리고 시공 대충했는지 실리콘, 줄눈, 안 보이는 곳 벽지 마감이 좋지 않음.
주차장 보수 문제로 사용 못하게 해둔 자리가 많지만 관리사무소는 공사할 예정이 없는지 진전이 없는데 주차비가 매달 35,000원(하이파킹 55,000원-관리사무소지원금 20,000원)으로 저렴하지 않음.
위치는 시청역과 서대문역이 가까워 좋으나 좁은 일방통행 골목길로 차량 이용에는 별로 좋지 않음.
그리고 양방향 입출차인데 주차장에서 조심히 운전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내가 주의 안 했으면 사고 났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뒷편에 살면 볕도 잘 안 들어오고 주중에 뒷 쪽 사무실 사람들 비상 계단에 나와 담배펴서 프라이버시나 냄새 때문에 커튼을 칠 수 없고 아래 음식점 냄새와 뒷편 출입구 앞에 담배피는 사람들 때문에 창문 열어 놓기 힘듬.
여름에 건물 주변 바퀴벌레 출몰하며 가끔 지하 입구에서도 발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