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조회수 228"지금 안 사면 더 오를 것 같아서 부랴부랴 계약금을 넣었어요"
요즘 일부 상급지 대장 아파트에서 자주 들려오는 얘기입니다. 매수자가 많다 보니 집 보는데 2, 3팀이 줄 서서 들어가기도 한다는데요.
서울 부동산 시장에 불고 있는 ‘패닉 바잉’ 현상. 정말 집 살 마지막 기회일까요?
혹시 모를 막차를 놓치지 않으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심형석 교수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kbland_official/22390862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