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됩니다.2025.06.27 조회수 178세 낀 상태로 잔금치고 등기까지 마쳤어요. 지금 당장은 아이가 너무 어려서 양가도움 받는중이라 입주는 못했지만, 조금만 더 크면 아이 키울때 너무 좋을거같아서 실거주 목적으로 매매했습니다. 들어가는 날이 너무 기대되네요. 단지내에 유치원이 있다는 것도 뚜벅이인 아내가 등하원 시킬때 너무 좋을 거 같고, 나중에 아이가 더 커도 학교가 다 근처라서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