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매수했습니다2025.06.28 조회수 74일 년 동안 임장 다니면서 드디어 매수를 결정했습니다. 단지 들어서자마자 숲내음과 뻐꾸기 소리에 놀라고 미취학 아이가 있어 걱정이었던 주변 환경도 만족스럽습니다 부부 모두 직장인이라 가장 고민이였던 부분은 교통편이였는데요. 아쉽긴하지만 향동지구 앞으로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