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신고가 경신! 마포 아파트의 미래는?
2025.07.17 조회수 3747“마포 집값이 진짜 미쳤다”는 말, 요즘 괜한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전용 84㎡가 26억5천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죠. 같은 평형이 3월엔 24억에 팔렸던 걸 생각하면, 석 달 만에 무려 2억 넘게 오른 셈입니다. ‘마포래미안푸르지오’도 4개월 새 3억 이상 껑충 뛰었는데요! 도대체 왜 이렇게 오르는 걸까요? 강남·용산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수요가 마포로 몰렸고, 6월 말 DSR 3단계 대출 규제 전 막차를 타려는 수요도 컸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대출 한도 6억 제한이 시작되며 당분간은 숨 고르기에 들어갈 수도 있단 전망도 나옵니다. 📌 KB부동산 공식 블로그에서 해당 콘텐츠 보러 가기 https://blog.naver.com/kbland_official/223935451126 💬 여러분은 ‘마포 아파트 신고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간단 설문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간단 설문투표] Q. 대출 규제 속 신고가 경신한 마포 아파트, 어떻게 보시나요? 👉 여러분 선택은?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투표마감226명참여
2025.07.24(목) 12:00까지
A, 지금이라도 매수해야 할 곳이다
16%
B. 너무 올라서 위험해 보인다
34%
C. 규제 때문에 잠깐 쉬어갈 듯
27%
D. 오를 만큼 올라 더이상은 무리
13%
E. 관심 없다 / 모르겠다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