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아요2025.07.17 조회수 333년째 살고 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아이 계획이 있으시거나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가락동에서 이만한 아파트 찾아보기 힘드실거예요. 주차가 제일 걱정이였는데, 살다보니 제가 적응을 했나봅니다. 주차는 댈 곳은 항상 있긴 해요. 최근에 아파트 외벽 도색을 새로 하고 있는데 변해가는 모습 보는것도 참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