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이 둘 다 뚜렷하지만 오직 딱 3가지만 봄
11달전 조회수 148- 역세권(7호선, 2호선 + 단지 내 마을버스 다님)
- 대단지(2,134세대 + 다양한 평수 공존)
- 초품아(단지 내 국공립 유치원 + 중학교도 근거리)
이거 다 충족하는 서울 아파트 중에
가격까지 적절한 매물이 생각보다 없더군요
또 신축의 가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감가되지만 여의도+용산+강남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입지적 가치는 상대적으로 변함이 덜할 거라고 생각해서 구축이건 언덕이건 뭐건 차치하고 일단 계약함요
P.S. 바로 옆에 봉천 14구역 대단지 재개발 추진 중이라 향후 상권 발달 및 동반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점 + 주차 문제가 좀 있긴 하지만 쓰레기 처리 등등 단지 관리가 생각보다 깔끔하다는 점도 플러스 요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