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하면서 느낌 점
2023.10.31 조회수 70우리단지 이야기가 많지는 않네요!! 잠실 살다 입주했습니다. 처음엔 오래되어서 걱정이 많았던건 사실입니다. 난방과 주차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롯데월드와 석촌호수를 근처에 두고 시끄러운 생활에 익숙해져, 단지 안 조용한 생활이 적응하기 힘들없는데 이제는 제법 만족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굳이 올림픽공원 건너 가지 않더라도 사진과 같이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