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모으기운동 14일2023.11.02 조회수 25당신을 잘 알고 있는 중요한 사람들이 주는 사랑과 당신을 잘 알지도 못하는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이 주는 상처는 결코 같은 무게 일 수 없다 그러니 상처는 깃털처럼 날리고, 가슴에 사랑만 남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