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했던 엄마의 솜씨2023.11.04 조회수 38친정이 중국집을 했었어요 그래서 학창시절엔 여자인데도 흔히 말하는 철가방을 들고 배달을 다니곤했죠 결혼을하고 어느새 내 자녀도 전역을 한 나이가되니 왜 그시절 짜장면이 먹고 싶었는지요 친정엄마에게 넌지시 얘기하니 짜장을 만들어주시네요 면은 시판생면을 사서 장을 부어 먹는데 예전 생각나면서 울컥하네요. 저도 늙나봐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