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발견한 꽃을 보면서...2023.11.08 조회수 30언제부터 거기에 있었는지... 너무나도 흔하고 익숙하기에... 이름조차 알려고 하지 않았던.... 하지만 늘 곁에 함께 있어주었던... 오늘에서야 비로소 너를 마주한다... 너는 꽃이고 행복이다 함께 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