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물건의 자취ᆢ
2023.11.10 조회수 37엄마께서 늘 하시는 말씀 중에ᆢ 15살에 시집 와 코흘리개 시동생을 키우며 시부모를 모시며 또 시집식구 옷들을 손수 지어 입히셨다지요? 심지어 교복, 한복까지도? 아무것도 모르고도 바느질을 하고 재봉질을 하고 다림질을 하고ᆢ그렇게 살아오셨다는데 참으로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어려웠던 시절ᆢ옛 어르신들은 참으로 생활력 강하신 대단하신 분들 같습니다. 카페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활용 된 재봉틀을 보니 문득 옛분들의 바쁘셨을 노고와 희생이 떠오릅니다ㅠ 우리네도 현재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