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2 조회수 35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 7월 6.3% 정점을 찍고 최근 3%대 유지중이네요. 참고로 리먼 사태 때 최대 물가상승률이 4.7%였습니다.
사실 물가 상승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닌데 자매품으로 따라오는 원자재 폭등, 시중에 과잉 유동성, 공급 차질 등등이 경제가 제기능을 못하게 만듭니다. 금리를 지금처럼 급격하게 올려버렸지만 지난 완화 시기에 풀린 자금이 어찌나 많은지요. 시중에 유동성이 점잖아 졌을 뿐 여전히 엠투 통화량은 매우 높습니다. 국내 예금잔고도 역대 최고치를 매월 갈아치우고 있네요.
시장 위축과 공사비 급등으로 분양가는 계속 상승중인 상황에서 공급도 위축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누구도 겪어 보지 못했고, 향후 경제 흐름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떤 포지션을 잡을지 많은 고민이 필요한 시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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