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조회수 13대로변에서 조금 떨어져있어서 오히려 아늑한 느낌이 듭니다. 봄이면 집에서 벚꽃도 보이고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좀 떨어져 있으니 공덕역 애오개역 까지는 10분 좀 넘게 걸어야 하고 버스 정류장까지는 조금 더 가까워요. 마래푸와 붙어 있어 상가 사용이 용이해서 좋으나 단지 자체가 마래푸보다는 오래 되서 신축 느낌은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