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용실2023.11.15 조회수 20지적 장애가 있는 아들과 머리를 깎았는데 중증장애우에게는 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들이 고3 될 때까지 늘 저와 함께 미용실을 다녔지만 이런 곳은 처음입니다. 번창을 기원 드리며 이 글이 피해를 드린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