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공감한다
2023.11.16 조회수 48 《 사람은 원래 '남의 입장에서 생각' 할 수 없다. 왜? 기본적으로 '자기자신이 늘 기준점' 이 되기 때문이다.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는 만큼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미루어 짐작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직접 경험하기와 강하게 감정 표현하기이다. 》 남이 느리게 운전하면 그것도 이해할 수 없고 남이 빨리 운전하면 그것 또한 이해할수 없고, 횡단보도를 걷는 내가 보행자인지? 운전자인지? 에 따라 마음자세가 또 달라짐을 새삼 느끼며ᆢ 우주의 중심은 나라 착각하는 이기적인 세상이지만ᆢ 그래도 '역지사지', '측은지심', '이심전심' 되는 따뜻한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