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의 북아현3구역 이야기 하나
2023.11.17 조회수 37북아현3구역은 사업시행인가 후에도 안전하지 않다는 사례를 보여주는 재개발 사업지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강북에서 손꼽히는 재개발 북3 정리 해봅니다. 2016년 8월 31일 북아현 3구역 사업시행 인가를 받고 관처계획까지 갔으나 기일 종료로 처음으로 다시 돌아갔었고요. 재작년 재정비안이 통과되면서 이제는 진짜 무난히 가리라 조합원들 호응도 좋았죠. 작년엔 교통영향평가 통과 후 건축심의에 도전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보류가 됐었고요. 그리고 금년도 건축심의 통과하고 현재는 11월 말 사업시행인가 접수 후 내년초 통과 예상하는데요. 현 조합장의 검찰 피소 뉴스가 언론을 장식했네요. 진척이 또 더뎌질 큰 이슈가 생긴거죠. 현재 해당 구역은 현 조합과 비대위가 활동중입니다. 내년 4월 새로운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있고요. 북3 관련하신 분이 북2에도 걸쳐져 있는 상황도 있네요. 정말 이해관계 복잡합니다.🐧 혼란의 북아현3구역 이야기 둘 https://www.kbland.kr/etd/195131?type=etd&bDirect=true&talk=195131
